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유럽의 글로벌 웰빙 스파 브랜드 ‘테르메’ 상륙이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송도G타워에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 기업 테르메 그룹(Therme Group)과 ‘테르메 인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 본협약을 했다.
시는 골든하버에 테르메의 웰니스 시설과 슈퍼블루의 혁신적인 콘텐츠가 들어서면 인천이 휴양과 첨단 예술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