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4개월 만에 다시 무력 충돌하면서 사실상 전쟁을 선포한 파키스탄을 향해 자위권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국은 '특별지정 국제테러리스트'(SDGT)인 (아프간) 탈레반의 공격에 맞서 파키스탄이 자국을 방어할 권리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파키스탄은 2004년부터 미국의 '주요 비(非)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이며 아프간 탈레반은 미국에서 '테러 단체'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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