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주장 메시가 친선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남성 때문에 넘어졌다”라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팬들이 그라운드에 난입했다.
급하게 보안 요원이 투입돼 팬을 메시로부터 떼어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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