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이 약 7시간 만인 28일 오전 1시께 종료됐다.
이들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 주관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 대표는 이 대표는 부정 선거 주장을 음모론이라며 이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반복해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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