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홈런포, 류지현 감독도 웃었다…"2루수로 기용 예정, 타순은 평가전 본다"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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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홈런포, 류지현 감독도 웃었다…"2루수로 기용 예정, 타순은 평가전 본다" [WBC 캠프]

류지현 감독은 지난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진행된 WBC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김혜성에 대해 "금일 오전 해외파 선수들이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오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모두 굉장히 좋은 컨디션으로 오고 있다고 들었다.시차 적응, 몸의 리듬만 잘 맞춰진다면 좋은 감각으로 게임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혜성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이제 WBC 대표팀에서 주전 2루수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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