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진 구위가 괜찮다.마운드에서 공격적으로 하는 모습이 괜찮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근 취재진과 만난 박정민은 "2차 캠프에 가는 걸 목표로 준비했다"며 "대만에서 연습경기나 청백전 때 준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운도 따라줘서 2차 캠프도 잘 따라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대만 캠프부터 150km/h까지 구속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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