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에 따르면, 2시간 50분 동안 쉬지 않고 팬서비스를 한 오현규는 1만 장의 유니폼 판매량을 이 기간에 안겼고 무려 5000만리라(약 16억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얄친 감독은 경기 후 구단을 통해 "오현규는 인성이 매우 훌륭하고 아주 바른 선수이며 헌신하고 싸울 줄 안다"라며 칭찬했다.
오현규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베식타시 합류 전부터 매 경기 골을 넣는 모습을 상상했고 그 꿈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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