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나 뉴욕시 철도 차량기지를 지하화해 지상에 주택 1만2천 가구를 포함한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초대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맘다니 시장은 약 30조원 규모의 연방 자금 지원을 포함한 이 부동산 프로젝트에 트럼프 대통령이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맘다니 시장이 제안한 철도 조차장 개발 프로젝트는 철도 차량기지와 정비창이 있는 뉴욕시 퀸스의 '서니사이드 야드'를 지하화해 주택, 공원, 업무, 상업시설을 포함한 복합 시설로 개발하는 초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