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노후 시설 개선으로 소상공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영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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