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제주도내에서 응급 수술을 감당할 전문의 부족으로 의료 공백이 심화하고 있다.
2024년에는 절단사고 103건 중 2건이, 2023년에는 120건 중 2건이 타지역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손가락 등 절단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제주에서 수지(手指) 접합 수술을 할 수 있는 전문의는 사실상 1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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