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38)가 친선 경기 도중 경기장에 난입한 관중과 엉켜 쓰러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다행히 메시는 곧바로 일어났다.
이 경기는 원래 2월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시가 부상을 당하면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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