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이 시범 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에 1득점과 삼진 1개를 기록했다.
송성문의 올해 시범 경기 타율은 0.222(9타수 2안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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