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일만 남았나…스노우플레이크, AI 인프라 수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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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일만 남았나…스노우플레이크, AI 인프라 수혜 부각

증권가에서도 데이터 기반 AI 워크로드 증가가 장기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12억8000만달러(한화 약 1조84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민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I Agent 확산으로 데이터 인프라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스노우플레이크는 AI 모델과의 상호운용성을 갖춘 중립적 데이터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장기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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