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원들 '체급 인상' 출마 러시…단체장·국회의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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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들 '체급 인상' 출마 러시…단체장·국회의원 도전

상당수 도의원이 체급을 높여 국회의원 재선거나 기초단체장에 출마하고자 이미 사표를 냈거나 내달 초께 낼 예정이다.

이 도의원은 남원시장, 박 도의원은 군산시장, 나 도의원은 김제시장에 각각 도전한다.

'첫 여성 도의장'을 역임한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 국주영은(전주 12) 도의원과 부안군수에 도전하는 김정기(부안) 도의원도 조만간 사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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