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행동 안돕겠다던 사우디 공군기지에 美군용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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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행동 안돕겠다던 사우디 공군기지에 美군용기 집결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촬영된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미군이 사용하는 사우디의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최소 43대의 군용기가 식별됐다.

또한 21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선 날개가 뒤로 젖혀진 대형 항공기 29대가 확인됐다.

미국과 이란은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3차 핵 협상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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