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완-비사카가 전 맨유 사령탑인 텐 하흐 감독과 복잡한 관계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뒤 첫 시즌 완-비사카는 46경기 4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2020-21시즌엔 54경기 2골 6도움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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