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가 미국의 군사공격과 외교적 타결의 기로에 선 가운데 영국이 테헤란에 있는 주이란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고 직원들을 철수시켰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는 안보 상황에 따른 예방으로 이같이 조처했으며 대사관 업무는 원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외교관 및 가족을 이스라엘 내 다른 지역으로 일시적으로 이동시켰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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