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한국 야구에 보탬 될 수 있는 인생 후반전 꿈꾼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L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한국 야구에 보탬 될 수 있는 인생 후반전 꿈꾼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최지만이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으로 직행한 선수가 고된 마이너리그 생활을 이겨내고 빅리그에서 8시즌이나 뛰었다는 것은 존경의 박수를 보낼 일"이라며 "몸상태가 허락하는 한 선수로서의 생활은 물론이고 은퇴 이후 제2의 인생도 브리온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장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최지만이 큰 무대에서 경험한 소중한 기억들을 정리해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장도 차차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지만과 계약을 체결한 브리온컴퍼니는 펜싱 오상욱, 쇼트트랙 곽윤기, 김아랑, 신동민, 유도 김민종, 태권도 박태준 등 다양한 종목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이동국, 전인지, 문도엽, 한유섬, 김태군, 이태양, 하주석, 최주환, 김재웅 등 다양한 전현직 스포츠 선수의 매니지먼트와 e스포츠, 스포츠 MCN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