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경기 혁신교육을 이끌어온 전 예비후보 5인의 지지선언에 "오늘의 지지는 단순한 연대를 넘어 경기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엄중한 공동의 책임 선언"이라고 화답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오신 이성대, 이재삼, 이중현, 이한복, 최창의 다섯 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한때 대한민국 혁신교육의 상징이었던 경기교육이 기초학력 저하, 교육격차 심화,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성대·이재삼·이한복 전 예비후보가 현장에 참석했으며, 이중현·최창의 전 예비후보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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