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 꽃분이를 만났다.
안재현은 "전현무라면 진짜 사왔을 것 같았다"고 했다.
전현무는 안재현 집에서 AS를 마친 뒤 구성환 집으로 향해 꽃분이를 실물로 처음 만나고는 "주인과 다르게 너무 예쁘다"는 얘기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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