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 매체 '아웃킥'(OutKick)은 27일(한국시간) "공화당 소속 앤디 오글스(테네시주)가 미국 출생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구아이링 저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했다.
해당 법안은 중국 등 미국이 '우려 대상 외국'으로 규정한 국가를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미국 국적자 및 영주권자의 특정 소득에 대해 100% 세율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 초안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 또는 합법적 영주권자가 '우려 대상 외국'을 대표해 주요 국제 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경우, 해당 활동과 관련해 얻은 특정 소득에 100%의 연방세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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