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즉각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했고 본회의장에서는 여야 의원 간 물리적 충돌까지 벌어졌다.
여야가 충돌한 직후 사법개혁 3법의 마지막 법안인 대법관 증원법이 본회의에 상정됐다.
해당 법안은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26명으로 증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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