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FLX)가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WBD) 인수전에서 발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오히려 재무적 성장 궤도가 더욱 견고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 세계 커넥티드 TV(CTV) 가구 보급률이 아직 50% 미만인 상황에서, 넷플릭스가 산업 성장에만 잘 올라타도 2030년까지 약 4억100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가격 인상과 계정 공유 유료화 효과의 둔화에도 2025년 약 2300만명의 구독자 순증이 이뤄진 점을 탄탄한 성과라고 히니 애널리스트는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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