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 원치 않은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 유명 예능프로그램 PD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5년 8월15일 새벽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B씨에게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경찰은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되지만 추행의 고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지난해 12월 A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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