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 내놓으니 장동혁 대표 곤란해졌다…"장 대표가 집 팔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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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 내놓으니 장동혁 대표 곤란해졌다…"장 대표가 집 팔 차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의 아파트를 내놓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압박하고 나섰다.

27일 전용기 의원은 페이스북에 '집 내놓은 대통령, 이제 장동혁 대표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집을 내놓았다는 건 "'6채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가슴 철렁할 소식"이라고 했다.

전 의원은 이어 장 대표를 향해 "장동혁 대표님,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 지난 2월 6일 제주에서의 약속, 이제 지키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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