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도 돈도 터졌다…오현규 사인회 하루 매출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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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도 돈도 터졌다…오현규 사인회 하루 매출 16억

튀르키예 무대에 안착한 오현규의 상승세가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폭발하고 있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공격수 오현규가 구단 공식 팬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합류 이후 리그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빠르게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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