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무대가 여러분의 내일을 황금빛으로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공연은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폴킴과 박정현이 출연해 약 80분간 무대를 채웠다.
2부 무대에 오른 이는 ‘R&B 디바’ 박정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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