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숨진 10대 여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약 2분 뒤 오전 6시 20분께에는 여학생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119에 전화해 "언니는 어떻게 해"라며 빨리 출동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발생한 재산피해는 약 7천700여만원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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