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란 주제로 열린 공개 토론회에서 선거인 수와 투표 수의 오차가 나온 현상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이에 이 대표는 “당연하다”고 했고, 전씨는 “만약 학교에서 반장선거를 하는데 50명 있는 반에서 투표 해보니까 투표 용지가 60장이 나왔다.그럼 부정선거냐 공정 선거느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 대표는 “당연히 부정 선거”라며 “무조건 다시 투표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