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지방 활성화 이끌 '열정' 공무원 "제2의 김선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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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지방 활성화 이끌 '열정' 공무원 "제2의 김선태를 찾아라"

시마네현 이와미초 출신 지방 공무원 ‘데라모토 에이지’도 슈퍼 공무원 타이틀이 달린 인물 중 한 명이다.

식문화를 특화 전략으로 삼아 잇달아 레스토랑을 세우고 지역 브랜드를 고도화한 그는 훗날 중앙정부 ‘지역활성화 전문가’에 임명됐다.

각기 다른 성과로 슈퍼 공무원에 등극한 이들에겐 지역을 ‘문제’로 보지 않고 ‘자원’으로 봤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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