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승훈은 포토타임부터 '크레이지'라는 제목에 걸맞은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승훈은 비뿐만 아니라 빠니보틀을 향해서도 "MZ상"이라고 표현하며 "요즘 친구들처럼 본인의 시간이 중요하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사람이다.카메라가 꺼지면 그때부터 본인 방으로 가서 소통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으로 들어간다.저희는 카메라가 꺼져도 어디를 가곤 했지만 빠니보틀은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고, 한국에 있는 지인들과 연락을 한다.저희 중 가장 MZ력이 높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 대해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몸으로 하는 것들이 많았다"며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언급하자 이승훈은 "연예인들이 돈 받고 해외여행 가서 꿀 빨고 돌아온다는 말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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