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17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영유아 동요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동요를 부르며 율동을 하고 있다.(사진=화성시) 27일 경기 화성시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이 지난 25일 발표한 인구동향 분석 결과 지난해 화성시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80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으로는 △아이 돌봄 지원사업 122억원 △출산 지원금 86억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74억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다자녀가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새롭게 편성되어 폭넓은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2023년 1월부터 출산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지원금액을 확대해 △첫째 100만 원 △둘째·셋째 200만 원 △넷째 이상 3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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