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의 중심에는 여전히 주세종이 있다.
광주 주세종(오른쪽)이 지난달 태국 후아힌에서 진행된 1차 동계전지훈련 도중 문민서의 공을 뺏으려 하고 있다.
광주 주세종(오른쪽)이 지난달 태국 후아힌에서 진행된 1차 동계전지훈련 도중 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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