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타 구단 징계와 형평성과 이중 징계를 자제하는 KBO 사무국 권고안에 따라 선수단에 대한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롯데는 선수들 대신 프런트 고위층과 실무 직원들에게 선수단 관리 소홀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롯데는 직원 인사 정보 보호 등을 위해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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