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과 관련해 "성과를 보면서 계속 확대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일부 농어촌 지역을 선정해 주민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정책으로, 현재는 2년 한도의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전북 무주의 덕유산을 거론하며 "산도 좋고 계곡도 좋은 지역으로, 소액의 지원만 해주면 여기로 되돌아올 사람들이 참 많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