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은 강원 양양군 남대천 일원에서 '2026년 어린 연어 방류행사'를 열고 어린 연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양문화재단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는 연어자원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논의와 국민 참여형 방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사전회의에서는 '연어자원 증대 및 지속 가능한 산업화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지자체와 어업인, 수협, 연구기관, 산업계, 자원조성기관 등이 참여해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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