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중앙광장 4월말까지 출입제한…국제정원박람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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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중앙광장 4월말까지 출입제한…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숲 중앙잔디광장 등 공원 일부의 시민 출입을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원 조성 완료 시까지 기반 시설 정비를 포함해 시민 안전사고 방지와 안정적인 작업 진행을 위해 출입을 제한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하고 품격 있는 서울숲으로 단장해 5월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변화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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