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해당 화재로 숨진 10대 여학생 김 모(16)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녹취록을 분석한 결과, 최초 신고는 지난 24일 오전 6시 18분에 접수됐다.
녹취록에는 신고자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상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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