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향방을 가를 ‘데어 클라시커’를 앞두고 김민재가 무릎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하면서 출전 여부에 빨간불이 켜졌다.
독일 매체 TZ는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핵심 수비수들의 부상 문제로 비상이 걸렸다.김민재와 이토 히로키(일본)가 26일 진행된 팀 훈련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으로 훈련을 마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다요 우파메카노(프랑스), 요나탄 타(독일)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며 출전 기회를 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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