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안전 공사, 광명시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본다 ‘신안산선 시민안전민관협의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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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안전 공사, 광명시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본다 ‘신안산선 시민안전민관협의체’ 본격 가동

광명시가 신안산선 건설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포스코이앤씨에 구성을 요구했던 ‘신안산선 시민안전민관협의체’가 첫발을 뗐다.

이번 협의체는 광명시와 신안산선 공사 관계기업, 일직동 주민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상설 소통·안전관리 기구이다.

당시 박 시장은 “신안산선 공사 안전에 대한 시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동의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며 “주민·포스코이앤씨·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안전 대책, 시공 계획, 재발 방지 대책을 공개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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