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마지막 1000만’ 영화였던 (파묘)(감독 장재현)의 흥행 스코어(1050만명 추정)를 넘어설 수 있을까?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673만3443명으로, 이날 오후 4시 기준 예매율은 68.3%를 기록했다.
영화 (관상) 등 기존 작품들이 수양대군을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는 다른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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