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2012시즌 종료 후 KBO리그를 떠나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대표팀과 멀어졌다.
류현진은 지난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WBC 대표팀 전지훈련에서 순조롭게 구위를 가다듬었다.
류현진은 지난 21일 한화전 이후 추가 실전 등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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