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은 제발 '1장'씩 떼어 '여기'에 대보세요...외식 가자던 남편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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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은 제발 '1장'씩 떼어 '여기'에 대보세요...외식 가자던 남편도 바뀝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다가올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채소는 봄동이다.

바로 봄동 김밥이다.

먼저 봄동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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