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은 자신이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이 누가 그를 뽑았는지 궁금해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개그우먼들의 실명을 언급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이를 본 카이가 “왜 그렇게 말하는 게 당당하냐”라며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기루는 둘의 관계를 ‘사랑과 우정 사이’라고 표현한 데 이어, 이용진과 2박 3일로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는데, 이에 이용진은 “누나랑 할 수 있는 데이트는 저승 데이트밖에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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