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 업계 1호 상장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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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 업계 1호 상장 본격 추진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충전소 구축·운영, 사후관리까지 수직계열화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충전 인프라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하고 차별화된 사업 경쟁력을 구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통합누리집에 공개된 충전기 품질 지표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 급속충전시설 고장률 비교 분석 결과 채비는 국내 과반 이상의 급속충전시설을 운영하면서도 평균 고장률은 타사 대비 2배 낮고, 고장 발생 시 평균 조치 기간도 1.5배 빠른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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