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대치동 학원가(은마아파트 입구 사거리)와 학여울역 주변 등 2곳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의 기반시설 계획도 포함된다.
최진석 시 주택실장은 이와 관련해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한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신속한 착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