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친 유해란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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