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중소 뷰티 브랜드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며 입점 인디 뷰티 브랜드의 거래액 성장을 주도했다.
인디 뷰티 브랜드 상위 15위에는 가파른 거래액 성장세를 기록한 ‘네이밍’, ‘어바웃톤’, ‘체이싱래빗’, ‘듀이트리’, ‘투에이엔’, ‘자빈드서울’, ‘파넬’ 등의 브랜드가 안착했다.
같은 기간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파넬’의 거래액은 6.5배 이상(565%) 급증했으며, 에이블리 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지난달 19일 거래액은 직전 주 일평균 대비 6배 이상(522%)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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