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은 가장 먼저 '건강'을 꼽으며 "저는 건강을 욕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몸은 욕심내야 한다.얼굴은 어쩔 수 없지만 건강만큼은 지킬 수 있다.유튜브에 좋은 정보도 많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호선은 "홀쭉하지 않냐.얼굴이 반쪽이 됐다"며 웃었다.
이에 서지연이 "돈도 안 드니 정말 좋다"고 하자, 이호선은 "마치 헬스장에 무료로 들어가는 느낌이다.내 상황에 맞춰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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