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인천대학교 독립운동사연구소는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710명의 포상을 국가보훈부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은 모두 3·1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경남 양산 출신의 김경환 지사는 1919년 3월 해인사 지방학림 승려로 독립 만세를 고창하거나 독립자금을 모금했다가 붙잡혀 옥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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